김유화 예비후보는 “공명정대한 경선을 바랐으나 3인 경선에 참여한 강화수, 주철현 예비후보는 경선과정에서 네거티브 등 여러가지 문제점을 드러냈다”며재심신청 이유를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 촛불시민 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와 집권여당인 민주당의 성공과 시민들의 바람대로 정책과 공약을 발굴하고 홍보하는데 힘썼다”고 토로했다.
이어 “이로 인해 여론의 왜곡이 심했고 그 피해는 오롯이 본인이 받게 되었다”며 비판했다.
김 예비후보는 재심청구 사유와 함께 증거자료를 중앙당에 제출했다.
정상명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18: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