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코로나19 위기 경보가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로 격상되고 국내는 물론 세계적 위기상황으로 번짐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고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이번 취소를 결정했다.
군 관계자는“전국에서 관람객이 참여하고 주요 행사가 실내에서 이루어지는 점을 감안해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이번 취소를 결정했다”며 “탄생문화제 취소로 인해 지역경제가 더욱 위축되지 않도록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1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