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봄맞이 방문객들에게 외관상 청결 유지로 깨끗한 이미지를 주기 위해 관내 버스승강장 430개소의 현장점검을 수시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노후화로 인한 부식진행을 방지하면서 버스승강장 30개소에 전체 도색공사를 진행해 대중교통 이용 시 군민 안전을 강화시킴과 동시에 쾌적한 환경을 조성해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영암군 관계자는 “군민과 군을 찾는 방문객들이 안전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정비를 실시해 쾌적한 버스승강장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정희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20: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