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체력, 면접 등 전체 시험 일정이 자동 연기되며 일정 연기에 따른 추가 원서접수는 하지 않는다.
향후 시험 일정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결정해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하고 응시자 전원에게 개별 통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정식 시 혁신정책관은 “코로나19 확진자가 감소 추세이지만 위기경보가 여전히 ‘심각단계’인 엄중한 시기임을 감안해 불가피하게 시험일정을 연기한다”며 “일정 변경에 따른 수험생의 혼선이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20: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