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영양조장 김견식 대표의 60년 열정과 노하우가 담긴 햅쌀로 빚은 생막걸리는 요구르트의 100배에 달할 정도로 유산균이 풍부하다.
특히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지며 코로나19가 장기화 되고 있는 상황 속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일본 측 수입·판매업체는 3월부터 1월과 2월 수출량인 1만 리터에서 30~40%를 더 증량해 술을 빚어 줄 것을 요청했다.
지난해 대일 수출물량은 총 6만 리터로 금액으로는 6천만원 수준이었으나 올해는 판매 확대로 총 수출량 8만 리터, 매출 8천만원으로 향상될 것이라 전망된다.
병영양조장에서 빚은 생막걸리는 오는 15일 일본 수출길에 오른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2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