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30여명은 지난 9일부터 광양 커뮤니티센터 공유방에서 개인 소유의 재봉틀을 가져와 면 마스크 제작에 들어갔다.
재단 원본을 그리는 그룹과 재단하는 그룹 등 역할을 분담해 총 6대의 재봉틀로 마스크를 제작한다.
김지연 여성단체협의회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우리 여성단체에서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코로나19 극복에 시민 모두가 힘을 합쳐 이겨낼 수 있도록 여성단체협의회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정상명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21: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