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공공도서관과 작은 도서관이 매년 전문 인력지원을 통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전남 5개를 포함한 전국 170개 공공도서관이 선정됐으며 선정 도서관에는 인건비와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비 등 국비 1,800만원이 지원된다.
중앙도서관은 ‘순회 사서’ 1명을 채용하고 4월부터 11월까지 지역 내 작은 도서관의 장서 관리와 독서·문화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순회 사서는 대림미리내, 매화반딧불, 무등, 태인 4개 작은도서관을 주 1회씩 돌아가며 방문한다.
이기섭 도서관운영과장은 “주민 밀착형 생활SOC인 작은 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에게 더 많은 독서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들의 사랑방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상명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2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