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진되는 시범사업은 첨단농업기술, 지역자원 발굴, 신소득 작물보급 육성으로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총사업비 19억 3,3000만원을 투입해 마늘 일관기계화 생산비 절감 시범 등 5개 분야 35개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따라 심의에 앞서 대상 농가를 선정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홍보활동을 전개했고 사업신청을 받아 서류검토와 대상지 현장조사를 꼼꼼히 실시했으며 이날 심의회를 통해 사업대상자를 선정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심의에서 확정된 사업들은 3월 중순부터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시범요인에 따라 사업을 충실히 추진하고 잘된부분은 확대 보급하고 문제된 부분에 대해서는 보완책을 수립해 지역농업의 발전 및 군민소득 3000시대 목표 달성과 농가소득 증대에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6.10.25 (일) 2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