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상]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등 광주시 대응 신속하고 적절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7월 03일(금) 19:58 |
그러면서, 더 이상 확산을 막기 위해 취약 시설 방문을 자제하고,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지켜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정세균 국무총리
광주시에서의 확진 사례를 보면 방문판매업체, 동조 시설, 병원, 요양시설 등 밀접 접촉이 잦은 취약 시설에서 발생하여 다양한 감염경로를 통해 확산되고 있습니다. 대부분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지키지 않는되서 비롯됐습니다. 이러한 현상이 시간과 장소만 달랐을 뿐 똑같이 반복되고 있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더 이상 확산을 막기 위해선 시민 개개인의 협조와 참여가 절실합니다. 방역에 취약한 시설 방문을 자제해 주시고 개인 방역수칙을 철저희 지켜주시길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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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광주시가 곧바로 사회적 거리 두기를 2단계로 격상하고 실내 50인 이상, 실외 100인 이상의 행사를 전면 금지시키는 등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으며, 신속하고 적절한 조치였다고 평가했습니다.
정 총리는 이와 함께 광주지역의 모든 기관과 단체가 원팀이 돼서 코로나19에 적극 댕응해주기 바라며 정부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