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르고 정확한 도로명주소 우리가 알린다” 광주시, 제4기 도로명주소 서포터즈 57명 선정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6월 26일(금) 13:42 |
제4기 서포터즈는 2년간 자치구에 안내시설물 정비 개선을 요청하고 지역축제 현장에서 시민에게 도로명주소를 홍보하며 각종 기관과 단체 홈페이지의 지번주소를 도로명주소로 정비토록 요청하는 등 활동을 하게 된다.
광주시는 29일 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서포터즈 명단을 게시하고 코로나19가 진정되면 발대식을 열어 위촉장을 수여하고 주요 활동 안내, 운영활성화를 위한 임원 선출 등을 할 예정이다.
고시공고 바로가기 : www.gwangju.go.kr/contentsView.do?pageIdwww71 그동안 3기에 거쳐 서포터즈 104명이 도로명주소 사용을 확산하고 훼손된 안내시설물을 제보하는 등 홍보활동을 펼치며 도로명주소 전면 사용 이후 법정주소로 정착될 수 있도록 기여를 해왔다.
이수원 시 토지정보과장은 “공모를 거쳐 선정된 제4기 도로명주소 서포터즈들이 도로명주소 사용을 적극 홍보해 도로명주소가 시민 생활속에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