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룡동발전협, 6·25 참전용사 충혼제 지내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6월 25일(목) 14:07 |
이 충혼비는 어룡동 출신으로 6·25전쟁 당시 문산전투 등에서 전사한 다섯 영령의 넋을 기리는 비. 15년 전 어룡동 주민들이 뜻을 모아 설치했고 매년 6월 충혼제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충혼제에는 참전용사 유가족과 동 사회단체 회원 등 80여명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으로 호국영령들의 안식을 기원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