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군 “농작물재해보험료 85% 지원” 이달 26일까지 벼 신청… 콩은 7월 중순까지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6월 22일(월) 12:58 |
호우, 폭염,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농가의 경제적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장성군이 추진 중인 농작물재해보험의 올해 예상 사업량은 1800ha 규모다.
보험료 지원 규모는 군비로 5%를 인상해 총 85%를 지원 중이다.
유기농 인증 농가는 보험료 전액을 지원한다.
6월 중순까지 사과, 배, 단감, 원예시설 등 1113ha 규모 1473농가가 가입했다.
보험 가입 기간은 품목별로 상이하다.
벼에 대한 가입 신청은 오는 26일까지며 콩은 7월 17일까지 받는다.
양파와 마늘은 10~11월, 포도, 복숭아는 11월에 접수할 수 있다.
원예 시설은 11월 27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벼에 대한 농작물재해보험 신청 기간 만료가 임박해, 읍·면 단위로 적극 홍보에 나서고 있다”며 많은 농가의 참여를 당부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