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교육청, ‘119안전센터 의료용 방호복 전달식‘ 개최 장휘국 교육감, 119안전센터 구급대원 격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6월 19일(금) 15:09 |
전달식에 참석한 장휘국 교육감은 코로나19 임상증상 학생들의 선별진료소 이송으로 고생하고 있는 119안전센터 구급대원들을 격려했고 구급대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의미로 5개구 소방서 안전센터에 보호복·덧신·고글·장갑·KF94마스크 등 총 5종으로 구성된 의료용 방호복 300세트를 지원했다.
119안전센터는 첫 등교수업이 시작된 5월20일부터 코로나19 임상증상이 있는 학교 학생들을 보건소 선별진료소로 신속하게 이동시켰고 5월20일부터 6월17일까지 21일 동안 총 454명, 하루 평균 22명의 학생들을 이송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의료용 방호복이 119구급대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광주소방안전본부와 협력체제 구축을 통해 앞으로도 학생 이송 등 코로나19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