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임이엽 사회복지전문가 "복지란? 행복하게 사는 것"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6월 17일(수) 16:03 |
여민포럼(아름다운봉사회) 은 매달 광주시 5개구 경로원을 방문, 어르신들 머리염색 봉사를 해오고 있다.
소박한 모습으로 맞이한 임이엽 센터장은 첫인상에 남을 위한 배려심이 온몸에 가득한 느낌이였다.
사회복지전문가로서 아동,노인,다문화가정,장애인의 보편적 복지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연구와 실천으로 그동안 수 많은 표창장을 수상하였고 체계적인 복지향상을 위해 광주대학교 사회복지학 학사, 호남대학교 복지행정대학원 사회복지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사회복지와 행정업무를 연결하고자 전남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행정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는등 사회복지 모델을 완성한 것으로 볼 수 있었다.
2014년 광주광역시 광산구의회 기초의원으로 당선되어 복진증진을 위한 조래를 발의하여 결식 우려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였고 주민들의 각종 민원에 앞장서 '민원 해결사' 역활도 톡톡이 하였다.
2011년부터 광주지방검찰청 범죄피해자 지원센터 상담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다문화가정이 우리 문화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하여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다문화위원장을 맡아 다문화가정의 복진증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사회활동가 이기도 하다.
임이엽 센터장은 그동안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들의 권리를 신장시키고 복지을 증진하여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봉사하고 생활하겠다며 따뜻한 미소로 말을 맺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