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구, 경력단절여성 재취업 프로그램 운영 카페음료마스터 등 4개 과정 80명 선착순모집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6월 12일(금) 14:09 |
12월까지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사회활동을 중단했던 여성들을 대상으로 능력개발과 경제활동 참여를 위한 자격증취득과정으로 작년의 높은 호응으로 올해에도 연이어 추진하게 된다.
프로그램은 카페음료마스터 힐링푸드아트지도사 노인인지활동지도사 자연발효식초지도사 등 과정별로 각각 20명씩 총 80명의 학습자를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동구에 주소를 둔 경력단절 여성으로 신규 참여주민이 우선 대상자가 되고 나머지는 선착순이다.
수강을 원하는 주민은 구청 홈페이지를 참조해 신청서를 작성 후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나 구직등록확인서와 같은 경력단절 증빙서류와 함께 동구청 미래교육과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임택 동구청장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경력단절 여성들이 자기계발은 물론 다시 사회활동을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특히 일자리를 원하는 경력단절 여성들이 성취감을 느끼고 나아가 일자리로 연결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