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성군, 자매도시에 ‘회천감자’ 8톤 직송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6월 12일(금) 11:58 |
군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에 공급한 감자는 청정지역인 회천에서 재배한 수미품종으로 수확과 동시에 발송되며 지금까지 서울, 대구, 광주 등 5개 지자체에 8톤을 직송한다고 밝혔다.
광주시 남구청 김수정 대외협력팀장은 “매년 보성 회천감자를 먹고 있는데 그 맛이 일품이라 재구매를 희망하는 직원들이 많다”고 말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