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8구속부상자회, 광산구에 쌀 70포 전달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6월 11일(목) 13:18 |
문흥식 5·18구속부상자회 회장은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침체되고 지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매우 안타깝고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소외된 지역민에게 도움이 된다면 좋겠다”고 전했다.
광산구는 기부받은 쌀을 장애인복지시설인 백선바오로의집과, 노인복지시설인 성심의집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