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 지사, 농작물 ‘우박 피해현장’ 긴급 점검 곡성 방문…피해조사 철저·신속 복구 당부, 농민 위로도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6월 09일(화) 14:26 |
이와 함께 낙과 피해를 입은 곡성읍 묘천리 매실 재배농가를 방문해 피해실태를 점검하고 시름에 빠진 피해농가를 위로했다.
지난 6일 오후 5시부터 7시 사이 곡성, 보성, 순천 지역에서는 2~10분간 곳에 따라 지름 0.5~1㎝ 크기의 우박이 쏟아져 피해를 입은 바 있다.
곡성읍 피해지역을 둘러본 김 지사는 “오는 19일까지 피해조사를 완료해 농업재해대책법에 따라 복구비가 지원되도록 하겠다”며 “피해농가의 시름을 덜 수 있도록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확대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