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향 찾은 까막섬 골프동호회 장학금 전달 대구면 마량면 각 1명 선발, 50만원 전달 서영진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6월 09일(화) 13:34 |
대구면과 마량면 재경 향우회원 30여명으로 구성된 까막섬 골프 동호회는 정기적인 모임과 교류를 통해 고향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박 회장은 “올해부터 회원간 친목도모를 위한 친선경기와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을 매년 하기로 했다 생활이 어려운 우수한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마량면 신마마을에서 개최된 이날 전달식에는 정석기 대구면장, 강한성 마량면장, 향우회원, 지역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전달식과 더불어 고향의 발전에 대한 의견 교환과 친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한성 면장은 “장학금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큰 보탬이 될 것이다 고향의 발전을 위해 마음과 뜻을 모아주신 향우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서영진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