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교육청, 뉴노멀 시대 빅데이터 활용 전문연수 실시

빅데이터 미래 전남교육을 설계하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0년 06월 09일(화) 10:21
[뉴스핑/이민철 기자] 전라남도교육청이 6월 8일 ~ 9일 이틀 동안 본청 직원을 대상으로 ‘빅데이터 미래 전남교육을 설계하다’라는 주제로 전문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4차 산업혁명시대 핵심 기술 중 하나인 빅데이터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교육현장에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빅데이터의 개념과 교육정책 활용 모델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제시함으로써 참석한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연수에 참여한 직원들은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자기계발은 필수”며 “이번 연수는 빅데이터의 중요성과 교육현장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평훈 행정국장은 “코로나19 이후 교육의 뉴노멀에 대비하기 위해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한 스마트 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4차 산업혁명시대 교육의 변화에 따라 빅데이터를 활용한 미래 전남교육 설계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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