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로 위축된 마음 십장생과 만나다 성유진 작가, 4~21일 소촌아트팩토리서 ‘ten symbols of longevity’ 전시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6월 04일(목) 11:22 |
이번 행사는 소촌아트팩토리 큐브미술관 기획전시 시리즈인 ‘광산아트플러스’ 25번째 전시로 코로나19로 위축된 일상을 살아가는 시민들에게 안녕을 빌어 주고픈 작가의 마음을 작품으로 전하는 자리. 성 작가는 총 23점의 회화, 사진, 설치, 미디어 작품으로 불로장생을 의미하는 십장생을 자신만의 해석으로 표현하고 있다.
특히 작가 자신이 십장생으로 참여한 작품들이 주목된다.
성 작가는 “코로나19로 인해 혼란한 사회의 모습과 변화된 모습들을 묘사하고 싶었다 그 속에서 인간이 지향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생각하는 작업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