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드림스타트 , 대면 프로그램 운영 재개

생활속 거리두기 지침에 맞춰 방과후 공부방 등 프로그램 운영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0년 06월 03일(수) 15:06
[뉴스핑/이민철 기자] 고흥군은 코로나19 대응방식이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고 초등학교 등교수업이 순차적으로 이루어졌다.

에 따라 드림스타트 대면 프로그램 운영을 6월 1일부터 재개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말 운영이 중단되었던 방과 후 디딤돌 공부방을 고흥읍과 도양읍 공부방 2개소에서 5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을 재개하고 1:1 멘토링 프로그램과 해피바이러스 프로그램 등도 운영을 시작한다.

군은 각종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이용시설에 대한 소독을 사전에 실시하고 모든 프로그램 참여자는 마스크를 착용 후 참여하도록 지도하고 체온계와 손소독제 비치 등 코로나 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운영중단 또는 지연된 드림스타트 여러 프로그램을 차질 없이 추진해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발달을 도모하겠으며 특히 발열과 기침 등 코로나19 증상에 대한 모니터링과 방역수칙을 준수해 모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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