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군, 워킹맘을 위한 꽃향기 힐링 선물 강진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워킹맘 프로그램 운영 서영진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6월 03일(수) 13:36 |
‘워킹맘 클래스 행복충전’ 프로그램은 코로나 19 장기화로 맞벌이 가정의 돌봄 부담이 커지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워킹맘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꽃향기 힐링 시간, 플라워 벌룬을 만드는 시간 등 힐링 프로그램으로 재충전을 도모하는 시간이 됐다.
이날 참여한 한 워킹맘은 “코로나19 여파로 개학이 연기되며 일을 하면서 아이를 양육하기에 조금 버거운 점이 있었다 하지만 군에서 긴급돌봄 프로그램과 힐링 프로그램 운영으로 우리 맞벌이 가정에게 큰 힘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조성옥 센터장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모두 노력하고 있다 이에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건강한 가정, 건강한 강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서영진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