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 예술로 남도로 문화예술특구조성사업 공모 선정 따르릉 목일신 문화예술거리 조성 사업 완성도 높여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5월 22일(금) 15:37 |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의 문화예술 콘텐츠를 발굴하고 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고흥군의 “따르릉 목일신 문화예술거리 조성”사업이 2019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군은 본 사업에 총 사업비 1억 7천만원을 투입해, 동요작가 목일신 선생 관련 작품, 벽화 등을 설치해 목일신 선생을 재조명하고 전문가 자문 및 주민 참여·협력 등을 거쳐 기존의 목일신 문화예술거리의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거리 조성과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사업 추진으로 문화예술 관광 활성화 및 지역의 활력과 변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