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 멧돼지 포획틀 시범설치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 예방 총력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5월 19일(화) 11:44 |
멧돼지 포획틀 대여사업은 멧돼지 개체 수를 줄이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된 사업이며 군은 포획틀을 영암읍, 금정면, 군서면, 학산면, 미암면의 7개소에 대여 설치했다.
포획틀 포획허가 기간은 6개월이며 군은 필요 시 해당 사업을 연장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암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멧돼지 포획틀 효과를 검증한 후, 효과가 있을 경우 각 읍면에 확대 보급해 농작물 피해 최소화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역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