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천시, ‘인문독서아카데미’ 공모 6년 연속 선정 박지현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5월 06일(수) 13:04 |
‘인문독서아카데미' 사업은 인문정신 고양과 지역 독서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전국 공공도서관 및 문화원 등을 대상으로 공모해 85개 기관을 사업수행기관으로 선정됐고 1곳당 국비 1,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순천시립삼산도서관은 다음달 9일부터 국내 1호 평화학 박사인 정주진 박사가 ‘공존을 통한 평화 역량 키우기’란 주제로 12회 강연을, 이찬수 보훈교육원장이 ‘평화 인문학이란 무엇인가?’란 주제로 3회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순천시 관계자는 "5년간 인문독서아카데미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인문학을 제공해왔다"며 이번 강좌를 통해 “평화가 무엇이고 평화로운 삶을 위한 고민과 행동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지현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