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옥곡면, 저소득층에 지역생산 ‘오감이 통한 쌀’ 전달 이재춘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4월 24일(금) 11:12 |
두 달 가까이 개학이 미뤄지면서 급식재료로 사용되던 우리 지역 ‘오감이 통한 쌀’ 판매가 저조해 지역 농가를 돕고자 친환경으로 재배되는 ‘오감이 통한 쌀’ 10kg 100포를 구입해 저소득층에게 각 1포대씩 전달했다.
정용균 옥곡면장은 “우리 농민들에게 큰 힘이 된 것 같아 감사하다”며 “코로나19 극복을 바라는 마음이 우리 주민들에게 충분히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춘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