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흥군, 야외활동 노인일자리 사업 단계적 운영재개 사회적 거리두기 종료 후 전면재개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4월 22일(수) 14:57 |
군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 연장함에 따라 전면 재개는 어렵지만, 야외활동 또는 비대면이 가능한 사업 위주로 일부 일자리를 재개해 어르신들의 소득 공백 장기화 및 고독감을 해소하기 위해 결정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노인일자리 참여자가 코로나19 고 위험군에 속하는 고령자임을 감안,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손소독, 일정 거리두기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하게 실시할 예정이다.
고흥군은 그동안 돌봄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대상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인맞춤 돌봄서비스, 독거노인 식사배달, 노노케어 등의 1:1서비스 사업은 축소와 중지하지 않고 안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 19 지역 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 대응해 나가는 한편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자리 제공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