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구, 아동친화 환경조성 우수 지자체 선정 복지부장관 표창…‘아동이 살기 좋은 동구’ 성과 인정받아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4월 22일(수) 13:44 |
이번 표창은 아동의 인권이 존중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확산한 공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주관 ‘제98회 어린이날 기념 유공자 표창을 수상하게 됐다.
유공기관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은 전국 44개 지자체 중 아동친화 환경조성의 우수사례가 될 수 있는 지자체에서 아동의 권리 존중 및 아동복지 기여도, 사회적평가 등을 종합해 타 지자체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는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한다.
동구는 가정·학교·마을에서 아동의 욕구를 반영한 아동맞춤형 생활환경 구축 아동의 꿈과 재능을 실현하는 보편적 교육복지환경 구축 아동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전도시 구축 등의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임택 동구청장은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는 곧 지역사회 모든 주민이 살기 좋은 도시”며 “아동이 주체적인 시민으로 충분한 권리를 누리고 아동이 사회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해 누구나 살고 싶은 동구를 만드는데 더욱 힘써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