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 코로나19에도 국고확보 총력 경주 김영록 도지사 주재 국고확보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4월 14일(화) 14:46 |
전라남도는 지난 8일 정무부지사 주재로 국고확보 추진상황 보고회에 이어 2주 연속 보고회를 갖고 주요현안사업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는 정부 예산편성 순기상 지자체에서 중앙부처에 4월말까지 내년도 예산을 제출토록 돼 있어 부처의 예산을 편성하는 중요한 시기임을 감안, 김영록 도지사가 직접 보고회를 주재하고 나섰다.
도는 특히 코로나19로 부처방문이 어려운 상황에서 더욱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보고 전 직원이 공유함으로서 국고예산 확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는 김영록 지사의 핵심 시책인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실현을 위한 신규사업 등 전남도 주요 현안사업의 국고확보 상황을 꼼꼼히 점검했다.
김영록 지사는 “국고확보 추진시 전략사업 위주로 선택과 집중을 통해 미래 선도사업을 발굴하고 예산을 확보해야 한다”며 “현재 코로나19 대응이 도정에서 가장 중요하지만 국고확보 등 각자 본연의 업무도 소홀히 할 수 없으니 최선을 다해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