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담양군 공직자, 코로나19 위기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지역화폐 2억원 구매 “우리는 하나 힘내라 담양군민 함께 지역경제 살리자”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4월 10일(금) 16:33 |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것으로 담양군 공무원 전 직원이 자율적으로 동참해 직급에 따라 최소 2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의 담양사랑상품권을 구매할 예정이다.
담양사랑상품권은 담양관내에서 사용가능한 지역화폐로 지류상품권과 카드·모바일상품권의 형태로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번 담양군 공직자들이 구매하는 상품권의 경우에는 지역경제 활성화란 목적달성을 위해 유효기간을 3개월로 제한해 빠른 소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군 관계자는 “담양군공무원노조와 협의를 통해 전 직원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자율적으로 동참하기로 했으며 직원들의 담양사랑상품권 구매가 담양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