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시, ‘우수농산물 인증비’ 전액 지원 “선택이 아닌 필수 우수농산물 인증받으세요” 이재춘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4월 10일(금) 13:46 |
시는 올해 4억3천3백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토양·용수 분석과 잔류농약 검사, 인증에 필요한 수수료 등의 비용 전액을 지원해 우수농산물 재배 농가의 소득 증대는 물론 생산부터 수확 후 포장단계까지의 위해요소를 관리해 소비자 신뢰를 확보하고 GAP 시설을 보완할 방침이다.
인증 신청 전 기본교육을 이수해야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기본교육이 잠정 유예되어 인증을 우선하면 된다.
재배 농가 또는 작목반 대표는 GAP 인증 분석기관에 의뢰해 인증을 받은 후 검사비용과 수수료를 읍면동사무소 또는 농협에 인증비 신청서와 GAP인증서 세금계산서 검사비용 및 수수료 납부 영수증을 구비해 신청하면 된다.
김재복 매실원예과장은 “GAP 인증은 농산물 판로 확보를 위해서도 꼭 필요하니, 소비자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재배농가에서는 인증을 받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재춘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