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찬, 무소속 입당 불허’...정인화 “민주당 입당하겠다” 정상명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4월 10일(금) 13:19 |
10일 정 후보는 기자회견을 통해 ““시군민의 후보로서 제21대 총선에 출마했고, 절대다수의 의견을 수렴해 그 뜻을 받들어 입당의 의사를 지금 표명한다”며 “선거가 끝난 후 민주당에 입당하도록 하겠다”고 이같이 밝혔다.
그러나 이해찬 대표는 무소속 김경진, 이용주 후보를 겨냥하고 “잘못된 정치관행을 바로잡아야 한다”며 “무소속 후보들의 민주당 입당을 불허하겠다”고 언급했다.
정상명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