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명진, IMF 국난극복 경험으로 코로나 19 이후 민생경제 회복 혼신 다할 것 “공직자에게 도덕성은 기본, 도덕성 없으면 신뢰 할 수 없어”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4월 09일(목) 00:49 |
김 후보는 “코로나 19로 깜깜이 선거가 진행되고 있다”고 말하고 “묻지마 정당 투표에서 벗어나 후보의 도덕상, 자질, 역량 등을 꼼꼼히 따져 판단해 줄 것”을 당부하고 “공직자에게 도덕성은 기본이라며 도덕성이 없으면 신뢰할 수 없고, 신뢰가 없으면 어떤 정책도, 공약도 공허할 뿐”이라고 밝혔다.
김 후보는 또 “지나친 표 쏠림 일당 독주는 필연코 오만과 독선을 부른다”고 말하고 “시민들께서 경쟁구도를 만들어 민주개혁정부 집권의 경쟁력을 높여 주실 것”을 호소했다.
김 후보는 “김대중 대통령으로부터 정치를 배웠다”고 말하고 “김대중 대통령의 철학을 계승하는 뉴DJ 정치로 호남집권시대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