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소방안전본부, 화재조사 시험·분석연구실 확장 화재감식·감정 업무 지원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4월 07일(화) 15:39 |
연구실이 기존 29㎡에서 84㎡로 확장됨에 따라 장비의 활용도가 높아져 체계적 화재조사 시험·분석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보유중인 감식·감정용기기, 증거수집 장비 등 76종은 광주지역 5개 소방관서 화재감식과 감정업무 지원, 소방학교 교육에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앞으로 화재조사에 필요한 내시경카메라, 발화점 측정기 등 장비를 추가로 보강할 예정이다.
최정식 시 방호예방과장은 “연구실이 확장돼 더욱 체계적인 화재원인 분석과 재연실험이 가능하게 됐다”며 “소방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도록 화재원인 규명 체계를 갖추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