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도 보길도를 상징할 문구를 공모한다” 16일까지 공모, 보길대교 입구 조형물로 제작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4월 07일(화) 14:10 |
이번 공모는 연간 20여만명의 관광객이 찾는 완도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보길도에 대한 관광객들의 관심을 이끌어내고 창의적이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했다.
공모전에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문구는 ‘건강의 섬 완도’, ‘슬로시티 청산도’, ‘가고 싶은 섬 소안도’처럼 10자 이내이다.
접수된 문구는 보길면민과 이장단, 번영회, 보길면사무소 직원들의 선호도 조사를 거쳐 대상 1명, 우수 1명, 장려 1명을 선발한다.
선정된 문구는 4월 중 군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수상자들에게 개별 통지 될 예정이다.
김현란 보길면장은 “조형물을 보면 보길도가 어떤 곳인지 떠오르고 인상적이고 오래오래 기억될 수 있는 문구가 나오길 바란다”며 “조형물 문구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선정된 문구는 보길면 상징 조형물로 만들어져 보길대교 입구에 설치될 예정이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