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동용 민주당 후보, "곡성미래교육재단, 정부 출연 법적 제도 마련" 정상명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4월 06일(월) 14:01 |
5일 서 후보는 곡성 석곡5일장 유세에서 “미래교육재단은 군에서만 재단에 출연하므로 인해 지속사업으로서의 중단의 우려가 있다”며 “당선이 되는 즉시 관심을 가지고 재단의 설립에서부터 계속되는 사업으로 제도적으로 정착할 수 있게 국회의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어 “도교육청에서 시군교육재단에 출연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필요하면 정부에서 직접 출연할 수 있는 법적 제도를 검토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서 후보는 곡성군청사 신축과 관련해서도 군 예산만으로 신축예산을 마련하려 노력하고 있지만, 특별교부금 등을 확보해 재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서 후보는 곡성군과 관련하여 지역경제 활력을 위한 쇼핑레져시설 유치, 섬진강 연결교량 설치 등의 공약을 제시했다.
정상명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