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시내버스 감차운행 추가 연장 신학기 온라인 개학 실시에 따라 초·중·고 등교시까지 유지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4월 02일(목) 13:41 |
광주시는 3월부터 코로나19의 지역사회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3차례에 거쳐 시내버스 감차운행을 연장한바 있다.
정부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수업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각 학교 개학을 4월9일로 연기하고 순차적인 온라인 개학을 추진하고 있으며 등교시작 시기는 아직 미정이다.
3월 광주 시내버스 이용객은 전년 대비 일 평균 46.4%가 감소됐으며 운행대수는 평일기준 878대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