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산구, 모래놀이터 72곳 모래 소독한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4월 01일(수) 13:41 |
이번 광산구의 모래소독은, 다져진 모래를 뒤집어 탄성도를 회복하고 유리·배설물 등 불순물을 골라낸 뒤 고온스팀소독장비로 세균·기생충 등을 살균·소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전문기관에 기생충·알 검사를 의뢰해 안전성도 확인하기로 했다.
광산구 관계자는 “매년 모래놀이터에 대한 소독을 하고 있다”며 “안전하고 깨끗한 환경으로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놀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