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 요월정 원림 앞 수양벚꽃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3월 31일(화) 13:19 |
주위를 에워싼 소나무의 모습도 위풍당당하다.
요월정 원림은 조선 명종 때 김경우가 처음 지었으며 김인후, 기대승 등 당대의 유명한 학자들이 시를 지었던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주위를 에워싼 소나무의 모습도 위풍당당하다. 요월정 원림은 조선 명종 때 김경우가 처음 지었으며 김인후, 기대승 등 당대의 유명한 학자들이 시를 지었던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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