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 영락공원 3단계 종합개발 본격 추진 추모형 테마공원 및 봉안시설, 참배객 편의시설 등 조성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3월 30일(월) 10:59 |
기조성한 영락공원 1·2단계 사업과 연계한 이번 3단계 종합개발 계획수립을 통해 고품격의 장사시설을 구축하고 아름다운 삶의 마무리 공간으로 장사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광주시는 봉안시설, 참배객 편의시설 및 추모형 테마공원 조성 등을 포함한 종합개발 계획을 마련해 올해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 주민의견 수렴 등의 행정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광주시는 망월묘지공원·영락공원의 봉안당, 자연장 등을 시민들에게 공급하는 장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양근수 시 고령사회정책과장은 “화장중심의 장례문화 및 장사시설 수급계획에 맞춰 시설을 확충하고 양적 위주의 시설 공급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자주 찾는 휴식공간이자 추모공간이 되도록 장사시설을 조성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