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구, 공공문제 개선 아이디어 사업비 지원 3인 이상의 청년단체 및 모임에 아이디어 실현 사업비 최대 500만원 지원 김광열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3월 30일(월) 10:04 |
북구는 다음달 3일까지 청년에게 아이디어 실현 사업비를 지원하는 ‘청년도전 무한상상 프로젝트 사업’에 참여할 청년 단체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참여대상은 북구에 주소를 두거나 북구에서 활동하는 3인 이상의 청년단체와 모임이며 구성원의 80%이상이 청년으로 구성돼야 한다.
공모 분야는 북구 청년센터 활성화 청년문화 활성화 청년문제 개선 창업아이템 등 4개의 지정주제와 지역발전을 위한 공익적 활동의 자유주제로 구분되며 지정주제로 신청할 경우 가점이 주어진다.
북구는 4개 내외의 단체를 선정해 단체별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사업이 완료되는 연말에는 참여 단체 및 청년들과 활동 보고회를 열어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사업은 구정에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문인 북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사회에 청년 참여를 유도하고 참신한 아디이어를 통해 지역 공공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에서 활동하거나 구정에 관심 있는 청년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광열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