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 공직자 ‘사회적 거리두기’솔선수범 코로나19 확산 예방 구내식당 칸막이 설치, 점심시간 시차제 운영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3월 25일(수) 13:15 |
이는‘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의 일환으로 구내식당 식탁 중간에 투명한 아크릴 칸막이를 설치해 자칫 감염병 전파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행정업무의 공백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함이다.
점심시간 시차제 운영은 점심시간을 3단계로 나누어 식사해 일시에 많은 인원이 다중장소에 접촉을 피하기 위함이다.
또한 식당 입구에 손소독제를 비치해 철저한 개인 손소독과 식사 시에 불필요한 대화를 자제하는 등 위생관리에도 힘쓰고 있다.
김산 무안군수는“공직자가 솔선수범해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이 운동에 적극 동참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