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광양농협, 광양 최초 '상호금융예수금 5000억원 달성탑' 수상 정상명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3월 24일(화) 17:42 |
동광양농협은 전년도 기준 상호금융예수금 4907억원, 상호금융대출금 3670억 원의 실적을 거뒀으며, 2020년 2월 초 업무보고회를 통해 2020년 120%의 목표를 세웠다.
이명기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원과 고객, 지역주민의 관심과 신뢰 속에 이뤄낸 쾌거이다. 2020년은 조직경쟁력 강화와 내실 있는 건전경영으로 농업인 조합원의 실익증진과 농업·농촌발전 및 복지농협으로의 도약에 앞장서겠다"며 "지역금융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역할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광양농협 상호금융예수금 실적은 2020년 2월 24일 기준 5000억 원을 달성했으며, 광양시 관내 농협 최초로 상호금융예수금 5000억원 달성탑을 기록했다.
정상명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