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코로나19의 상처와 치유
신정욱 기자 newsping@newsping.co.kr
2020년 03월 16일(월) 16:09
[뉴스핑/신정욱 기자] 코로나19와 그에 따른 경제사회적 상처.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최일도 목사님(다일공동체), 김영택 신부님(한국예수회), 권도갑 교무님(원불교), 마가 스님(조계종 현성정사), 4대 종단 성직자를 모시고 지혜를 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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