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성군, 민원인과 공무원 간 ‘거리두기’ 군 전자 지문등록 스캐너 설치완료… “주민등록증 안심하고 발급 받으세요” 이형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3월 16일(월) 11:52 |
군 관계자에 따르면 장성군은 총 11대의 스캐너를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설치 완료했다.
전자 지문등록 스캐너를 이용하면 지문등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민원인-담당 공무원 간의 신체접촉을 방지할 수 있다.
또 지문등록 즉시 경찰청으로 자료가 전송되어 신속한 민원처리가 가능해진다.
이형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