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암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휴관으로 “치매어르신 돌봄 서비스 제공”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 |
| 2020년 03월 13일(금) 11:48 |
최근 코로나 19 감염증 유행과 관련해 치매안심센터에서는 보건복지부 휴관권고에 따라 치매환자와 인지저하자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중단하고 있다.
이에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어르신 돌봄 공백이 발생하고 있어 등록된 치매어르신 중 취약계층인 독거어르신을 대상으로 수시로 안부전화를 행하고 가정방문해 코로나19 예방수칙 교육 및 건강관리를 위해 마스크, 영양식, 물티슈 등 조호물품을 제공해 돌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편 영암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치료관리비지원, 치매환자 조호물품지원, 만 60세 이상 노인 치매조기검진, 치매환자 쉼터프로그램, 가족교육, 치매안심마을 운영, 치매공공후견사업, 배회감지기 보급사업 등 치매 걱정 없는 영암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이민철 기자 newsping@newsping.co.kr